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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3 12:00
제목 한국경제신문, 네이버 파업투표 관련 윤경환 노무사 인터뷰(2019.01.2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1-23  조회 169
내용
한국경제신문은 "파엽해도 좋을지 놓고 파업투표? 시험대 선 네이버 노조" 제하의 보도에서 노무법인 유앤의 윤경환 노무사를 인터뷰하여 게재했습니다.

회사 측은 24시간 실시간 운영 서비스 속성상 ‘안전장치’가 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노무법인 유앤 윤경환 노무사는 “네이버 파업으로 인한 피해가 공익 침해에 해당하는지 이견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을 감안할 때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여지가 있는 건 사실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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