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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광장-주52시간제] 박현국 노무사 “‘주52시간제’는 시대적 흐름”(2021.07.06)
번호
101
작성자
최상위 관리자
작성일
2022-01-06
조회
860

52시간 근무제가 71일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 시행됨으로써, 본격적인 52시간제시대가 도래했다. ‘52시간제는 도입 초기부터 제조업의 근간을 흔들 것이라는 우려와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는 기대가 양립했다. 뉴스포스트는 기획 기사를 통해 52시간제논란을 짚어본다.

 

 

[뉴스포스트=이상진 기자] “아이였을 때 입었던 옷을 어른이 돼서 입을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 경제는 이제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했어요. 이제 장시간 근로라는 옷을 벗고 52시간제라는 옷을 입을 때가 왔죠.”

 

박현국 노무법인 유앤 파트너노무사는 5일 뉴스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52시간제도입은 노동인권을 제고하는 시대적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현국 노무사는 “‘52시간제때문에 수당이 줄어들어 힘들다고 토로하는 것은 스스로의 노동인권을 하찮게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어렵지만 우리 사회의 노동인권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인터뷰는 서울시 마포구 소재 노무법인 유앤에서 진행했다.

 

[뉴스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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